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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경험치

2018.03.25 01:54

12312343 조회 수:5

콘솔 RPG인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 등에 사용된 머리 위에 데미지가 표시되는 방식이나 약점 속성을 공격하면 데미지가 증가하는 방식이 채용되었다. 속성 시스템 자체는 악튜러스와 유사. 아이템 강화는 다른 게임과 조금 다른데, 최고 제련치가 존재한다. 컨트롤 방식이나 성장 방식은 디아블로 시리즈와 유사한 형태였다.

특징으로 능력치가 일정 수치에 다다르면(10의 배수, 3의 배수, 5의 배수등) 능력치로 인한 상승치(데미지, 명중률 등)에 보너스 수치가 주어졌기 때문에 능력치를 얼마나 깔끔하게 배분하느냐 하는 것이 육성의 큰 과제였고, 능력치를 +1, +2 하는 아이템이 매우 귀하게(심한 경우 현금 수십만) 거래 되었다. 물론 게임의 운영이 막장으로 다다르면서 공략집이나 아트북 등에 엄청난 가치를 지닌 아이템을 한정 부록으로 끼워 팔았고[7] 이런 운영 전략이 많은 문제점을 낳았다. 결국 리뉴얼이 되면서 능력치 개념이 갈아 엎어졌고, 이런 특징은 거의 사라져버렸다. 이후 대부분의 아이템이 캐쉬화 된것들만 특출나게 강력해서, 게임좀 편하게 하고 싶으면 현질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다.

그 외에, 몬스터를 잡아 경험치를 얻는 데에 레벨이 관계 없었기에[8] 공격력이 높고 체력이 낮은 고레벨 몬스터를 한두방에 잡을 수 있는 형태의 캐릭터들이 유리했고 저렙 캐릭이 고렙 사냥터에 눌러 앉아 쩔을 받는, 속칭 알바가 성행했었으나 리뉴얼 이후 본인 레벨과 몬스터의 레벨 차이가 15이상 나면 받을 경험치 양이 대폭 하락 하게 바뀌어 저렙 캐릭터가 고렙 사냥터에서 쉽게 사냥하기는 어려워졌다.[9]